센터운영시간

평일 : 오전10시~오후7시

토요일 : 오전10시~오후7시

화요일, 목요일 : 야간상담

공휴일, 일요일 : 휴무

상담 후기

온라인상담

상담 예약
032.472.1119

문자 수신
010.4219.3119

상담 비용

CLOSE

O
P
E
N

체인지 칼럼

Total 257건 2 페이지
  • 251
    포수 입스, 투수에게 공을 돌려주기가 어려워졌다면

    “선배가 제 공 주우러 마운드 뒤로 뛰어가는 걸 보면 숨이 턱 막혀요. 선배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는데, 그 말을 들으면 다음 공은 더 못 던지겠어요. 미트에서 공을 꺼내 쥐면 팔꿈치가 굳어서 안 펴지고, 공이 선배 머리 위로 뜨거나 발 앞에 박혀요.” 투수가 던진 공...

    READ MORE
  • 250
    배드민턴 서브 입스, 짧은 서브를 넣을 때 손이 떨린다면

    “혼자 서브 연습할 때는 멀쩡해요. 그런데 복식에서 파트너가 제 뒤에 서면 라켓 쥔 손이 달달 떨려요. 짧게 넘겨야 할 셔틀콕이 네트 윗줄에 걸리거나, 붕 떠서 상대가 치기 좋게 올라가 버려요.” 함께 상담실에 온 어머니는 연습장과 시합장에서 딸의 모습이 다르다고 하셨...

    READ MORE
  • 249
    농구 자유투 입스, 공이 림에도 닿지 않는다면

    “점프슛은 들어가요. 수비가 손을 뻗어도 들어가요. 그런데 자유투 라인에서 심판한테 공을 받으면 팔 속이 텅 빈 것처럼 가벼워져요. 지난 경기에서도 두 개를 던졌는데 둘 다 림에 닿지도 않았어요. 공이 바닥에 떨어지고 관중석에서 ‘어어’ 하는 소리가 났는데, 그 소리가...

    READ MORE
  • 248
    양궁 입스, 조준을 마쳐도 시위를 놓지 못할 때

    “조준기가 골드 한가운데 딱 들어와요. 그때 놓기만 하면 되는데 손가락이 시위에서 안 떨어져요. 그렇게 버티고 있으면 활을 쥔 왼팔이 부들부들 떨리고 숨이 막혀요. 결국 활을 내리고 처음부터 다시 당겨요. 그런데 표적지 없이 코앞에 매트만 두고 쏘면 아무렇지도 않아요....

    READ MORE
  • 247
    드라이버 입스, 티샷 순간 팔이 저절로 움찔한다면

    “백스윙 꼭대기에서 클럽을 끌어내리려는 순간 팔이 툭 튀어요. 누가 옆에서 팔꿈치를 친 것처럼요. 아이언은 멀쩡한데 드라이버만 잡으면 이래요. 연습장에서는 한 박스를 다 쳐도 괜찮은데, 대회 1번 홀 티박스에만 올라가면 또 그럴까 봐 손이 차가워집니다.” 지난가을 투어...

    READ MORE
  • 246
    테니스 서브 입스, 토스를 올리면 팔이 굳어 버린다면

    "공 하나 올리는 건데 그게 안 돼요. 왼팔을 들면 팔꿈치 안쪽이 나무토막처럼 굳어요. 공이 옆으로 새서 다시 받아 올리면 두 번째엔 더 꽉 쥐게 돼요. 세 번째쯤 되면 상대 얼굴도 못 보겠어요." 대학 1학년 테니스 선수는 말을 하면서도 무릎 위의 ...

    READ MORE
게시물 검색
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이메일 : better@change4u.kr
체인지 심리최면상담센터